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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낯선 환경에서 사고 위험이 더 높다는 사실, 운전자보험으로 대비하세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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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낯선 환경에서 사고 위험이 더 높다는 사실, 운전자보험으로 대비하세요!

KB손해보험다이렉트 2026. 2. 13. 17:27

 

설연휴 낯선 초행길
교통사고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12대 중과실과 운전자보험까지
한 번에 정리!

 

 

설 연휴는 가족 방문과 여행으로
낯선 초행길 운전이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교통량 증가와 장시간 운전이 겹치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오늘은 12대 중과실과,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안전운전 방법을 
KB손해보험다이렉트에서 정리해드립니다.


 

설 연휴 교통사고
사고 건수보다 인명피해가 문제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설 연휴 하루 평균 교통사고 건수는
평상시보다 다소 적었지만
사고 1건당 인명피해는 오히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날 점심시간(12시~14시)
고속도로 구간 사고는 224건
사상자는 595명으로
교통사고 대비 사상자 수가 높았습니다.
 
고속도로사고 비율은 평소 2.0% 대비
설 연휴 2.6%로 약 1.3배 증가했습니다.

(*출처: 설연휴 교통사고 가장 많은 날은…
"연휴 전날 오후 6~8시 주의" - 이투데이 이종재 기자)

 
설 연휴 교통사고는
사고 직후보다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과 법적 문제가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전 운전의 기본
운전 전  · 중  · 후 체크리스트

운전자는 설날 초행길 운전 상황에서
차량 및  본인의  컨디션을 먼저 점검하여
안전 운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전 전

🟩타이어 공기압 · 마모 상태 확인
🟩엔진오일 ·  브레이크 오일 확인
🟩내비게이션 목적지 사전 설정
🟩방문 지역 도로 · 교통 환경 미리 파악
🟩 멀미약 · 간식 · 비상약품 챙기기


 
운전 중

🟩 규정 속도 준수

(고속도로,어린이 보호구역 스쿨존 등)
🟩 무리한 추월·끼어들기 금지
🟩 전방주시, 핸드폰 사용 금지
🟩 장시간 운전 시 창문 열어 환기
🟩 급커브 · 급경사 구간 감속

 

운전 후

       🟩 주정차 가능 여부 확인
🟩차량 간격 확보
🟩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기어 P
🟩시동 완전히 끄기

 


 

설 연휴 낯선 초행길
운전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점

 
 

설 연휴에는 귀성·여행 등으로 평소 이용하지 않던
낯선 도로를 운전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초행길 운전은 단순히 길을 모른다는 문제를 넘어
운전자의 판단 속도와 대응 능력에
더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연휴 기간에는
작은 판단 미스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운전 방식 자체를 평소보다
더 보수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길을 놓쳤을 때, 무리한 대응이 가장 위험합니다
 
초행길 운전 중 가장 흔한 사고 원인 중 하나는
출구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거나 급정거하는 상황입니다.
 
내비게이션 안내를 놓쳤더라도
무리하게 차로를 변경하거나
급히 방향을 틀기보다는 안전하게 진행한 뒤
 
재탐색하는 것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도로 위에서는 한 번 더 돌아가는 선택보다
급한 판단이 더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한속도뿐 아니라
도로 환경을 함께 인식해야 합니다

 
낯선 도로에서는 제한속도 표지판, 도로 구조
주변 환경을 인지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특히 마을 진입 구간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임시 신호 구간 등은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 연휴에는 임시 교통 통제나
단속 구간이 운영되는 경우도 있어
평소보다 여유 있는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내비게이션 안내는 참고 수단일 뿐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초행길에서는 내비게이션 안내와 실제
도로 상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음성 안내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주변 차량 흐름과 교차로 상황을 함께 확인한 뒤
안전한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합류 구간이나 교차로에서는 내비게이션보다
현장 상황을 우선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낯선 길 운전은 피로가 더 빨리 누적됩니다
 
초행길 운전은 익숙한 길을 운전할 때보다
집중력이 더 많이 요구됩니다.
 
장시간 운전 시에는 짧은 휴식을 통해 시야와
판단력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며
졸음이나 눈의 피로가 느껴질 경우
즉시 정차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휴 기간에는 “조금만 더 가자”는 판단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낯선 지역에서는
돌발 상황을 항상 전제로 해야 합니다.
 
낯선 지역에서는 보행자나 이륜차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골목길, 시장 인근, 주택가에서는
불법 주정차 차량 사이로 보행자가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속도를 줄이는 운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는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중과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낯선 초행길에서는 길을 정확히 찾는 것보다
고를 만들지 않는 운전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설 연휴처럼 초행길 운전, 교통량 증가
피로 누적이 동시에 겹치는 시기에는
안전운전 습관과 함께 사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경제적 부담까지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2대 중과실 사고란?
자동차보험 있어도 형사처벌 대상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
따라 다음 12가지 행위는
자동차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1. 신호 및 지시 위반
적색 신호에 달리는 운전자
 
2. 중앙선 침범 또는 불법 횡단·유턴·후진
차선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
 
3. 속도위반
과속하는 운전자
 
4. 앞지르기·끼어들기 금지 위반

교차로 · 횡단보도 · 터널에서 추월하는 운전자
 
5. 철길 건널목 통과 방법 위반
차단기 무시, 일시정지 불이행하는 운전자
 
6.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횡단보도 안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
 
7. 무면허 운전
면허 취소정지된 운전자
 
8. 음주·약물 운전
혈중알코올농도 기준 초과,
음주측정 거부하는 운전자
 
9. 보도 침범·보도 횡단방법 위반
인도 위 보행자 사고 낸 운전자
 
10. 승객 추락방지의무 위반
버스 · 택시 승하차 중 사고 낸 운전자
 
11.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주의의무 위반
스쿨존 내에서 규정된 제한속도를 지키지 않거나
어린이 보호를 위한 주의의무를 위반한 경우
기본 제한속도 30km/h
일부 위험구간에서는 20km/h로 추가 제한

 
12. 자동차 화물 추락방지 위반
짐 제대로 고정하지 않고 달리는 운전자
 
중앙선 침범, 속도 위반, 앞지르기 위반 등은
일상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지만
법을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벌금 ·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사상자 발생 시 형사 처벌 대상이므로
운전자는 12대 중과실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책임이 있습니다.


 

교통사고처리보장A
두 특약 핵심 차이 정리

 

교통사고처리보장A(중상해보장확대)
(비탑승중포함)(자가용운전자)


1. 지급제한 · 면책사유
약관상 다음에 해당하면 보험금 

지급이 제한 또는 불가합니다.

• 피보험자의 고의 사고
• 무면허 운전, 음주·약물 운전
• 사고 후 도주(뺑소니) 한 경우
• 전쟁, 폭동, 내란 등 사회적 혼란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
• 보험계약 체결 전 이미 발생한 사고
• 자동차가 아닌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차량 운전 중 사고
(덤프트럭, 굴착기 등/작업 중일 
경우 자동차로 보지 않음)
※ 중상해보장확대 특약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중상해 사고로 인하여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형사합의금 등을 보장합니다.
다만, 약관에서 정한 면책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본 특약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2. 보험금 지급 예시 
• 자가용 운전 중 사고 발생
• 피해자가 중상해 판정
• 형사합의 필요 상황 발생
피보험자가 실제 지급한 형사합의금을 기준으로,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실손 보장됩니다.
* 보험가입금액 2억원 / 20년 월납·20년 만기
※ 피보험자가 실제 지급한 형사합의금을 기준으로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장되며,
형사합의는 피해자별로 이루어집니다.
 
교통사고처리보장A(중대법규위반, 6주미만)
(자가용운전자)

 
1. 지급제한 · 면책사유
아래 중대법규 12대 위반 사고 중, 피해자가
 6주 미만 진단을 받은 경우만 보장합니다.
대표적인 중대법규 위반 예시
• 신호위반
• 중앙선 침범

• 제한속도 20km 초과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위반 등
※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은 중대법규에 해당하나, 
본 특약의 면책사유에 해당하여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피해자의 진단기간이 6주 이상인 경우
• 형사합의가 아닌 민사상 합의에 해당하는 경우
• 피보험자의 고의 또는 사고 후 
도주에 해당하는 경우
• 음주운전·무면허운전 등 약관에서 정한 
면책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 자동차가 아닌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차량 운전 중 사고
(덤프트럭, 굴착기 등/작업 중일 경우 
자동차로 보지 않음)
 
2. 보험금 지급 예시
• 중대법규 위반 사고 발생
• 피해자 진단 4주
보험가입금액 1천만원을 한도로, 
피보험자가 실제 지급한 형사합의금이 보장됩니다.
* 보험가입금액 1천만원/20년 월납·20년 만기
※ 피해자 1인 기준/사고 1건당 적용

(공통) 해지(해약) 환급금 안내
본 특약은 보장성보험으로, 중도 해지 시 납입 
보험료보다 환급금이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20년 납입형 구조로, 공시이율, 납입기간, 
실제 납입일자에 따라 환급금은 달라집니다.
※저축 목적이 아닌
 “사고 대비 보장 목적” 상품입니다.
 

교통사고처리보장A 두 특약, 한눈에 비교

구분 교통사고처리보장A
(중상해보장확대)
(비탑승중포함)
(자가용운전자)

 
교통사고처리보장A
(중대법규위반, 6주미만)
(자가용운전자)

 
보장 대기준
/ 사고
중상해 사고 중대법규 위반 + 6주 미만
가입금액 2억원 1천만원
조건 * 보험가입금액 2억원/
20년 월납·
20년 만기
* 보험가입금액 1천만원/
20년 월납·
20년 만기
보장 성격 고액
형사합의 대비
경미 사고
형사합의 대비

 .


운전자 사고 유형별로 대비 가능한 특약

교통사고처리보장A
(중상해보장확대)
(
비탑승중포함)(운전자)
특약

 
보험가입금액
2
억원/
20
년 월납·20년만기

 
교통사고처리보장A
(중대법규위반,
6
주미만)(운전자)특약

 
보험가입금액
1
천만원/
20
년 월납·20년만기

 
- 보험기간 중에
자동차(이륜자동차는 제외)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타인
(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는 제외)에게
아래(1,2,3,4항)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자
각각에 대하여 피보험자가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을 지급 (매 사고시)


- 보험기간 중에 자동차
(이륜자동차는 제외)를
운전 후 비탑승 상태에서
발생하는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타인
(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는 제외)에게 아래
(1,2,3항)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자
각각에 대하여 피보험자가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을 지급(매 사고시)


1. 피해자를
사망하게 한 경우
(피해자1인당 2억원한도)


2.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42일
(피해자 1인을 기준으로 하며,
다수 피해자의 진단일을
합하여 계산하지 않음,
다만 피해자 1인에 대하여
하나의 사고로
최초 진단이후에
추가진단이 있을 경우에는
진단일을 합하여 적용) 이상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

※한도금액(피해자 1인당)
- 42일~69일 진단 시
: 2천만원한도

- 70일~139일 진단 시
:8천만원한도

- 140일~174일 진단 시
: 1억원한도

- 175일이상 진단 시
: 1억5천만원한도



3. 일반교통사고로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혀
형법 제258조 제1항
또는 제2항, 형법 제268조
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에 따라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급, 2급 또는 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경우
(피해자1인당
1억5천만원한도)


4. 일반교통사고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급, 2급
또는 3급 외에 해당하는
중상해를 입혀
형법 제258조 제1항
또는 제2항, 형법 제268조
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에 따라 경찰조사 후
불송치되거나, 검찰에 의해
불기소 된 경우

(단, 피보험자와 피해자간
형사합의로 인하여
불송치되거나 불기소된
경우에 한함)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에 해당되는 사고
(단,무면허 운전, 음주 운전
또는 약물 복용 운전 제외)
(약관참조)

※일반교통사고 :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 중에서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에
해당되지 않는 사고
(무면허 운전,
음주 운전 또는
약물 복용 운전 제외)
(약관참조)

※ 아래 두가지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보험금을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할 수 있음

  ① 피보험자와 피해자간
형사합의금액을 확정하고,
피해자가 형사합의금액을
별도로 장래에 지급받는
조건으로 형사합의를 한 경우

  ② 보험회사가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직접 지급하는 경우
피보험자가
이 특별약관에 따라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되는
보험금에 상응하는
청구권을 포기한 경우
보험기간 중에 자동차
(이륜자동차는 제외)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급격하고도 우연한
자동차사고로 타인
(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는 제외)에게
아래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자 각각에 대하여
피보험자가
형사합의금으로
지급한 금액을 지급
(매 사고시)

 
-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42일
(피해자 1인을
기준으로 하며,
다수 피해자의 진단일을
합하여 계산하지 않음,
다만 피해자
1인에 대하여
하나의 사고로
최초 진단이후에
추가진단이
있을 경우에는
진단일을 합하여 적용)
미만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

 
※한도금액(피해자 1인당)
- 27일이하 진단 시
: 500만원 한도

- 28일 ~ 41일 진단 시
: 1,000만원 한도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3조 제2
단서에 해당되는 사고

(, 무면허 운전,
음주 운전
또는 약물 복용
운전 제외
)
(
약관참조)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무엇이 다를까?

 
많이 혼동하는 부분입니다.
자동차보험: 타인의 인적·물적 피해 보장
운전자보험: 운전자 본인의 형사적·행정적 책임 보장
 
사고 가해자가 되었을 때 발생하는
벌금
형사합의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은 운전자보험 영역입니다.
 
 
KB다이렉트플러스 운전자보험이 필요한 이유
특히 12대 중과실 위반은 피해자와의
합의나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설 연휴 낯선 환경에서 교통사고는 순간의 방심으로
오랜 법적·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운전 습관과 함께
사고 이후까지 대비하는 방법으로
KB손해보험다이렉트 운전자보험
한 번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FAQ
Q1. 설 연휴 교통사고 대비 방법은 무엇인가요?
운전 전·중·후 체크리스트를 지키고,
12대 중과실 사고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고 발생 시 법적 부담 대비를 위해
KB손해보험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Q2. 12대 중과실 사고면
자동차보험으로 해결되나요
?

아닙니다. 12대 중과실 사고는
자동차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 대상이며,
벌금·형사합의금은 운전자보험 영역입니다.

 
Q3. 운전자보험은 왜 필요한가요?
운전자보험은 사고 가해자가 되었을 때
발생하는 형사적·행정적 책임을
대비하기 위한 보험입니다.
KB손해보험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관련 보장을 약관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KB손해보험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0331호

(2026.02.13~2027.02.12)